| 질병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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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 가려움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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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흔히 나타난다. 보통 원인이 심각하지는 않고 쉽게 치료되지만, 가려움증 자체가 잘 멈추지를 않는 성가신 속성을 가지고 있다. 당뇨병이나 간 또는 신장에 병이 있어도 몸이 심하게 가려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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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팽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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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은 음식은 체내에서 발효되기 때문에 누구나 위나 장에 가스가 차 있다. 가스의 양은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르며, 정상적으로는 거의 알아챌 수가 없다. 그러나 가스가 너무 많이 차서 느낄 수 있는 정도가 되면 의학적인 용어로 가스 팽만(위장에 가스가 지나치게 차는 현상)이라고 한다. 대개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트림을 한다거나 방귀를 통해서 가스가 분출될 때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므로 당황스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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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앓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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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앓이란 소화불량의 한가지 형태로, 심장과는 상관이 없는데도 가슴앓이라는 용어를 쓰기 때문에 오해할 소지가 있다. 그렇지만 이것을 협심증이나 심장마비 같이 진짜로 심장에 이상이 생긴 질병과는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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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아플 때 (흉부통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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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통증의 원인은 운동 후 근육이 심하게 긴장한데서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관상동맥질환(협심증 또는 심장마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가벼운 압박감을 느끼는 것에서부터 화끈거리고, 짓누르는 듯하며, 찌르는 듯한 심한 통증까지 느낀다. 통증이 경미한 상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심각한 장애에 의한 것일 수 있으므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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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막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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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이란 눈동자를 덮고 있는 혈관이 없는 투명한 막으로 사진기의 필터에 해당한다. 각막을 통해 홍채를 볼 수 있다. 각막염은 각막에 생기는 염증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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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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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등에 의하여 간세포가 손상을 받게 되고 손상된 간세포는 다시 재생하는데 이 때 세포를 보충하기 위한 결합조직이 증가한다. 결합조직이 증가함에 따라 간은 경화(굳어짐)되고 축소되는데 간경변이 된 간장은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단단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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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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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발생하는 암. 처음부터 간에서 생기는 원발성 간암과 다른 장기에 발생한 암이 간에 전이되어 생기는 전이성 간암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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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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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이란 말 그대로 간에 염증이 온 것으로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거나 약물(해열제 따위)을 남용했을 때 나타나기도 하지만,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이다. 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도 종류가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일반적인 것이 A형, B형 및 C형이다. 이들 바이러스가 모두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전염되는 경로나 합병증, 예방법이 각각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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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염 - A형 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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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염 - B형 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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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은 완치가 가능하며 면역성이 생겨 재발하지 않는다. 그러나 항체가 생기지 않은 일부 환자들은 혈액 중에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게 된다. 이러한 사람들을 보균자라고 부르며, 다른 사람들에게 병을 전파할 수 있다. 또한 이들 보균자들은 10∼20년 후에 간암에 걸릴 위험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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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염 - C형 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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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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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전체나 일부, 의식이 갑작스런 변화를 일으키거나, 갑자기 대뇌피질의 이상 흥분상태로 인해 신체에 여러가지 증세를 나타내게 되는데 이를 간질성 발작이라 한다. 이러한 간질성 발작이 특별한 이유없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질환을 간질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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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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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상기도에 바이러스가 침입해 코와 목의 안쪽을 덮고 있는 점막에 염증이 생긴다. 감기에 걸리더라도 대개는 쉽게 회복되며 저항력을 얻는다. 사람들을 괴롭히는 감기 바이러스는 200종이 넘는다고 한다. 그래서 감기 바이러스에 저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1년에도 10번 이상이나 감기에 걸리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감기는 기침이나 콧물 또는 직접적인 접촉으로도 쉽게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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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기능저하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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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기능항진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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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호르몬의 과잉분비 때문에 일어나는 병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고, 연령은 20~40대에 나타나는 일이 많다. 그레이브스병이라고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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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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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화된 갑상선 세포의 집단으로 갑상선에 생긴 악성종양.갑상선암은 여자보다는 남자, 고령인보다는 젊은층, 경부에 방사선 조사(照射)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서 발생되기 쉽다.암은 주위의 림프절에 전이할 뿐만 아니라, 혈액을 따라 폐, 뼈, 뇌 등에도 옮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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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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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에 생기는 염증으로서 갑상선이 붓는 경우가 많다. 임상적으로 아급성 갑상선염과 만성 갑상선염의 두 가지로 나누는데, 모두 중년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아급성인 것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일어나며, 발열 후에 갑상선이 붓고 목부근에 통증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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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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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원인으로 갑상선이 비정상적으로 부어버린 것을 말한다.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정상적인 갑상선은 H자 형태로 되어 있는 선으로, 후두융기(아담의 사과) 아래 목의 앞쪽에 자리잡고 있다. 갑상선의 기능은 신체의 대사율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성장과 발육을 조절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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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중독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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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앞쪽에 있는 갑상선이 갑상선 호르몬을 지나치게 많이 분비함으로써 생기는 질병으로, 갑상선기능항진증 또는 중독성 갑상선종이라고도 부른다.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많이 분비되면 신체의 대사율이 빨라진다. 남성들보다는 여성들에게서 흔하며,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여러가지 합병증을 초래하는 심각한 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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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에 물렸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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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 물렸을 때는 손상된 피부의 범위, 피가 어느 정도 났는지, 감염되었는지(파상풍에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 광견병에 걸렸는지에 따라 그 심각성은 달라진다. 광견병은 생명에 위협을 주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광견병에 걸린 개에 물리면 바로 사람에게 전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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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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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은 대개 20∼30대에 나타나서는 평생 동안 지속되는 피부질환이며 유전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증상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볼썽사납다는 약점이 있다. 전염성은 아니다. 완치는 어려우나 적절히 치료하면 피부이상을 가볍게 하거나 거의 보이지 않도록 조절할 수 있다. 때로 일정 기간동안 감쪽같이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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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막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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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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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의 분비물 특히 소변이나 담즙 등에 포함되어 있는 무기물이나 유기물이 이물질의 표면이나 작은 결정 등에 엉겨 붙어서 돌같이 단단해진 것. 이러한 결석이 요로를 막아 소변이 배출되는 것을 막아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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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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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세균성 질환으로, 보통 폐를 침입하기 때문에 폐결핵이라고 한다. 결핵에 걸린 소의 우유를 제대로 살균처리 하지 않고 마시면 결핵균이 일단 장에 들어와 인체의 임파선, 기타 내장기관 및 뼈까지 침투한다(장결핵). 이 두 가지 타입 모두 일단 결핵균에 감염되면 균이 인체의 다른 부분으로 빠르게 펴져나간다. 공기 중에 떠 다니는 결핵균에 전염되기도 하고 결핵환자의 분비물이나 씻지 않은 손을 직접 만져도 전염될 수 있다. 따라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위생상태가 좋지않은 곳에서는 감염의 위험성이 더 높다. 건강한 사람은 쉽게 감염되지 않으나, 어린이, 노인 및 허약한 사람들(영양결핍, AIDS환자)은 감염되기 쉽고 다른 장기로도 빠르게 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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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콜레스테롤혈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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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의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것 그 자체가 증상을 일으키는 병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신경쓰지 않으면 진짜 심각한 병이 올 수 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지방성 물질이다. 이 물질은 세포막을 만든다든지 혹은 여러가지 호르몬들을 합성할 때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은 물에 녹지 않으므로 저밀도 지단백질(LDL)이나 고밀도 지단백질(HDL)과 결합한 형태로서 혈관 내를 이동한다 :
<1>LDL은 콜레스테롤을 우리 몸 구석구석으로 이동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 LDL이 많으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와 결합한 콜레스테롤을 보통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한다.
<1>HDL은 혈관 내에 있는 과잉의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보통은 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대사가 이뤄져 체외로 배출된다. 이 HDL이 많으면 심장병의 위험이 낮으므로 보통은 이를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치가 지속적으로 높으면서 LDL과 결합한 콜레스테롤치가 높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그럴 경우 콜레스테롤의 배출 속도보다 축적 속도가 빨라지면서 동맥 내부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 내부가 두꺼워지는 이른바 동맥경화증이라는 병이 생긴다. 이 동맥경화증은 체내 어느 부위에 있는 동맥에라도 생길 수 있지만 심장, 뇌 및 신장에 분포한 동맥에 생길 때 가장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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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혈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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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란 동맥벽에 미치는 혈액의 압력을 의미한다. 심장이 혈액을 펌프질할 때 압력이 생기는데 혈압을 재면 다음과 같이 2단계로 표시가 된다: 예를 들어 혈압 140/90mmHg. 여기서 높은 수치는 수축기 혈압을 가리키고, 낮은 수치는 확장기 혈압을 가리킨다. 수축기 혈압은 심장이 수축하여 혈액을 펌프질할 때의 동맥혈관의 압력이며, 확장기 혈압은 심장의 박동과 박동 사이에 좌심실이 확장되었을 때의 동맥혈관의 압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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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관절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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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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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60세가 넘으면 뼈에 구멍이 숭숭 뚫리고 약해질 위험성이 높다. 이것이 곧 골다공증이다. 여성이 폐경기를 지나면 골밀도를 유지시켜주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더 이상 분비하지 않으므로 뼈가 약해진다. 젊었을 때부터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면 노인이 되어서도 골다공증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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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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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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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황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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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위험이 전혀 없이 편하고 익숙한 상황에서 난데없이 심리적인 증상이나 심혈관계, 신경계, 호흡기계 및 소화기계 질환 등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두려움을 느낄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도 이유없이 나타나는 발작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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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민성대장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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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이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장관의 운동 및 분비 등에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상태, 즉 배가 아프고 불쾌감이 있으며 변비와 설사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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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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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증상은 다양하다. 관절이 아프고 뻣뻣해지며 부어오르는데, 한 군데에서만 일어나기도 하고 여러 군데에서 동시에 일어나기도 한다. 관절이 조금 아프고 뻣뻣하다가 통증이 극심해지고 관절의 모양이 이상하게 변하기까지 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치료법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환자가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는 있다.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관절염은 골관절염과 류마티스성 관절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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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골관절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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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은 퇴행성 질병(노화에 따라 나타나는 질병)으로 관절의 연결부위인 연골이 부서지거나 뼈가 병적으로 커진다. 관절운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비만일 때, 또는 관절을 형성하는 뼈의 배열에 문제가 있어 관절에 기계적 자극이 가면(관절에 무리한 하중을 주거나 손상을 가하는 경우)발병한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체중을 지탱하는 허리, 골반, 무릎의 관절이다. 주로 노인들이 골관절염으로 고생하며, 항상 모든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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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류마티스성 관절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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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과 달리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나이, 관절 부위에 상관없이 누구나 어느 부위에든지 걸릴 수 있다. 보통 손가락 관절에서 시작하여 동시에 여러 관절로 확산되기도 한다. 일부 환자는 어쩌다 한 번 정도 고생하지만, 나머지는 장기간에 걸쳐 증상이 점차적으로 악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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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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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궤양이란 입 안이 허는 것으로 누구나 겪을 수 있다. 치료가 어렵지 않아 약 2주 내에 저절로 치유된다. 성행위로 전염되었거나 면역이 약한 사람(예 : 스테로이드 또는 항암요법을 받는 사람들) 또는 빈혈이 심한 환자들은 입안이 계속 헌다. 드물기는 하지만 구강암의 초기단계 증상으로 구강궤양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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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순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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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일어나는 염증. 구내염(입안이 헐 때)의 부분증세로서 나타나는 것도 있지만 입술부분에만 한정되어 얇게 입술이 벗겨지거나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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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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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한 번 토하는 것은 걱정할 만한 것이 못 되며 저절로 사라진다. 그러나 유아와 어린아이가 자꾸 토하면 탈수현상이 가속화되므로 위험할 수 있다. 드물기는 하지만 머리를 다쳤을 때, (눈 안의 압력이 높아지는) 녹내장, 충수염, 뇌, 간, 신장, 자궁에 이상이 있을 때와 같이 심각한 병이 있다는 신호로 토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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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가 아플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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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아픈 것은 대부분이 귀에 감염이 왔기 때문이며, 보통 외이염이나 중이염이 생겼을 경우가 많다. 때로는 얼굴, 코, 목구멍 또는 입 등 귀 근처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신경을 따라 통증이 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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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먹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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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완전히 듣지 못하거나 부분적으로 듣지 못하는 상태이다. 완전히 귀먹은 상태는 매우 드물며 보통 선천적이다. 부분적으로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은 귀에 병이 나거나 상처가 났을 때, 노화에 따라 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그 원인에 따라 전도성과 감각신경성으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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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통 / 몸이 아플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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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거나 심한 운동을 했을 때,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심하게 다쳤을 때 근육통이나 통증이 온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근육이 아프지 않으나 갑자기 격렬하게 운동을 하면 근육이 매우 아프고 경직된다. 바이러스 감염은 보통 저절로 사라지며 그로 인해 오는 근육통도 함께 사라지기 마련이다. 근육이 다쳤을 때는 특히 주의를 해야하는데 근육 주변의 뼈에 손상이 왔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발목이 삐는 등 발목에 손상이 오면 아프고 근육이 긴장되어 부어올라서 뼈가 부러지고 어긋났는데도 감지하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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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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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에 중독되어서, 인생이 지루해서, 호기심으로, 반항의 표현으로, 또래집단에서 따돌림 당할까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불사하고도 개인적 자유를 즐기기 위해, 담배피우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등 담배를 피우는 이유는 참으로 다양하다. 그러나, 이렇게 담배를 피우고 싶은 이유가 다양한 만큼 담배를 끊어야만 하는 이유도 많다. 공기오염을 막아서 깨끗한 지구를 유지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심장질환· 폐암 및 기타 담배로 인해 올 수 있는 질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다른 사람이 이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담배를 끊어야 한다. 담배피우는 것은 비단 자신에게만 관계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 주위의 모든 사람에게도 모르는 사이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담배불을 붙이기 전 흡연의 악영향을 신중히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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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 위장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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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십이지장 궤양, 위암 등 소화기계 암이나 염증과 같은 특별한 병이 없고 내시경, 위장 촬영을 하여도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도 음식물을 삼킬 때 목에 무엇이 걸린 것 같다, 가슴이 뻐근하거나 결린다, 가슴이 답답하다, 소화가 안된다, 변비나 잦은 설사가 있다 등등의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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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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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반이라고도 하며 갈색의 색소가 얼굴에 대칭적으로 생기는 질환이다. 햇빛 노출부위에 잘 나타나며 유두나 외음부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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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생충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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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내에 기생하는 여러 종류의 벌레가 기생충인데 기생충이 유발하는 질환의 정도는 별로 심하지 않기도 하고 심각하기도 하다. 혈액, 장관, 장기(예 : 간, 폐)에 우글우글 몰려드는 기생충에는 흡충류, 십이지장충, 요충, 촌충, 편충 등이 있다. 기생충의 크기는 현미경으로 보일 정도의 작은 것부터 1미터에 이르는 것까지 다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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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저귀 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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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엉덩이, 생식기, 사타구니가 따끔따끔 쑤시며 붉어지는 것을 기저귀 발진이라고 하며, 더 상태가 심해지면 진물이 난다.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지 않으면 기저귀에 젖어 있는 오줌 중의 암모니아, 변에 있는 세균, 기저귀를 빤 후 충분히 헹구지 않아 남은 비눗기가 피부를 자극하여 발진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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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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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갑자기 감소하면 일시적인 의식불명 상태가 오는데 이를 기절한다고 한다. 기절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간질 발작, 뇌졸중 등으로 인한 기절이라면 위험성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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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침, 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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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자극하거나 막는 물질이 들어오면(예 : 담배연기, 먼지, 점액, 가래, 독성이 있는 가스) 우리 몸은 그 물질을 즉시 제거하기 위해 기침을 한다. 이러한 반사작용은 보통 바이러스 감염(예: 감기, 유행성 감기)으로 인해 상기도에 감염증이 있을 때 촉진된다. 기침에는 가래를 수반하는 기침과 마른 기침(가래가 없는 기침)이 있다. 자극물질이 제거되거나 병이 완전히 나으면 기침은 멈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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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장성 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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